입력 : 2007.04.22 22:18
- 대구 남구 대명9동 곱창식당 20여곳이 성업을 하고 있는 안지랑 일대가 곱창골목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구 남구청은 상권 회복을 위해 이 일대를 곱창골목으로 조성, 간판을 재정비하고, 소음·교통방해 등 주민생활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상가번영회를 통해 경비원을 배치토록 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또 최근에는 가게마다 손을 씻을 수 있도록 세면대를 보급했고, 주민들의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번영회 사무실내에 주민불편상담센터도 설치했다. 이밖에 자율적 공동화장실을 운영하고 주변 거리청소에도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황금돼지 그림이 디자인돼 있는 간판 20개를 부착하고, 업소 앞의 보안등도 신설하거나 교체했다.
남구청은 “곱창골목을 조성하면 휴식과 젊음이 어우러지는 대구의 명소로 발돋움하고, 쇠퇴 한 상권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동산(상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가 수분양자, 내 권리는 어디까지? (0) | 2007.04.23 |
|---|---|
| 상가 점포의 업종 제한 (0) | 2007.04.23 |
| 동대문시장 ''''아~옛날이여'''' (0) | 2007.04.21 |
| 아파트 ''힘 빠져''...상가 ''몸값 높아'' (0) | 2007.04.20 |
| 목좋은 상가 ''비싸도 불티'' (0) | 2007.04.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