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별 분양 가이드④-중대형 아파트 |
| 청량리, 인천 송도 주상복합 눈길 |
성북구청은 이 곳이 성북구의 랜드마크(지역 대표 건물)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상 41층의 초고층이며 4면 개방 및 3면 개방의 설계로 주상복합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통풍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했다. 지하철 6호선 월곡전철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성원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를 8월께 분양할 예정이다. 청량리 균형발전촉진지구의 핵심지역에 있어 개발 기대감이 크다. 동부건설은 서울 중구 순화동에서 9월께 분양하는 아파트는 도심 한복판에 있어 교통이 편리한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지방에선 청주 신영 복합단지 눈길 개발 기대감이 큰 인천 송도에서도 코오롱건설, GS건설 등이 중대형 아파트를 분양한다. 지난해 말 인천도시개발공사가 분양한 송도 웰카운티 4단지가 평균 47대 1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할 정도로 송도에 대한 주택수요자 관심은 높다. 지방에서는 한화건설이 충남 천안시 청수동에서 분양할 아파트가 눈길을 끈다. 청수동 일대는 행정타운으로 개발되는 천안의 유망 주거지로 꼽힌다. 법원, 검찰청, 경찰서 등이 입주하고 고속철도 천안ㆍ아산역까지 차로 10분 거리다. 충북에서는 청주시 복대지구에 분양하는 신영의 복합단지가 눈에 띈다. 신영은 이곳을 호텔, 쇼핑센터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진 첨단 복합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총 8000여가구의 중대형 아파트가 들어서는 복대지구는 충북의 랜드마크 O순위로 꼽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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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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